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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청년예술인의 발판 마련을 위한 예술 : 첫 관문 공모 시작

직접지원(월70만 원x1인x7개월) 및 성장지원(역량 강화, 네트워크, 워크숍, 홍보 등) 운영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전문예술인을 꿈꾸는 청년예술인의 창의적인 작품활동을 지원하고자 4월 20일(월)부터 5월 6일(수)까지 청년예술인 대상의 <2020년 예술:첫 관문> 공모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문화예술계가 직ㆍ간접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악문화재단은 <2020년 예술:첫 관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되어있는 지역예술계와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본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0 지역연계형 청년예술활동 지원사업 : 0(Young) 아티스트, 15개의 서울> 공모에 관악문화재단이 선정된 사업으로 총 5천만 원 규모의 사업이다.

관내 청년 예술가로 활동하는 강성찬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예술인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관악문화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198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청년예술인(개인) 총 5인을 선발하고, 월 70만 원(1인 기준)의 활동비를 7개월간 지급하며 공동 프로젝트비용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청년예술인들은 성장지원을 위한 지역이해 워크숍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되며, 서울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공동 워크숍에 참석하여 서울시 내 선정된 다양한 장르별 청년예술인과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얻는다.

관악구는 전국 1위, 청년인구 비율 40.2%인 청년도시이다. 이에 따라 관악문화재단은 출범 직후부터 지금까지 청년예술인 100여 명과 정책간담회를 수차례 실시하여 실효성 높은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을 설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관악구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청년도시 관악구에서 청년예술인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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