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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외국인 대상 ‘민원 통역 서비스’운영

“민원도 통역이 되나요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외국인 방문 민원을 위해 민원 안내, 상담, 신청서 작성 등을 통역해주는 ‘민원 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취업·결혼·유학 등으로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증가함에 따라, 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외국어에 능통한 금정구청 직원 총 4명을 민원통역관으로 지정하여 외국인에게 민원 업무를 안내함으로써 외국인 방문 시 더욱 신속하고 원활하게 민원업무가 처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외국어 외의 외국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을 위해 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동래구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유선으로 민원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정구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외국인, 이주민 등을 대상으로 친절하고 다양한 고객중심의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금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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