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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영원한 기억봉사단’결연증서 전달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3일, 24일에 걸쳐 신규 ‘영원한 기억봉사단’9개에 대한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결연증서 전달과 함께 망우리 공원의 역사문화적 가치 및 ‘영원한 기억봉사단’출범 등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에 대해 돌아보고 앞으로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연증서를 전달 받은 신규 ‘영원한 기억봉사단’은 기존 봉사단과 함께 담당 묘소와 인연을 맺고 진입로 정비, 잡풀 제거, 묘비 관리, 헌화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의 소중한 문화자산이자 자랑인 망우리 공원이 앞으로 세계적인 공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고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중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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