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일(월)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제22회 장 애인상’ 시상식을 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천구 장애인상」은 양천구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998년 「양천구 장애극복 상 조례」를 제정하여 만든 상으로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구는 2019 년까지 장애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지를 갖고 장애를 극복해 모범적으 로 생활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 기관 및 단체를 발굴하여 총 100여 명을 시상해왔다.
구는 제22회 양천구 장애인상으로 ‘올해의 장애인상’과 ‘장애인복지 유공상’ 2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의 장애인상’의 경우 중증장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회참여 활동을 하는 장애인이나 장애인의 인권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해 공이 있는 장애인 등 구민에게 모범이 되는 자랑스러운 장애인 3명을 선정했다.
또한 ‘장애인복지 유공상’은 장애인을 위하여 적극적인 후원활동이나 자원봉사 를 전개하거나 장애인의 자립·고용·편의제공·재활 등에 공적이 있는 개인 1명 그 리고 1개의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지를 갖고 생활하는 장애인과 장애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봉사한 자랑스러운 양천구민을 포상하는 이번 시 상에 많은 양천구민들이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양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