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을면(면장 백승열)에서는 4. 24(금) 14:00부터 자연보호무을면위원회(회장 김진수) 회원, 면직원, 산불감시원 등 4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하천(대천)에서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하천정화 활동은 하천의 수질개선과 영농철을 맞아 방치된 영농폐비닐, 생활쓰레기, 폐자재 등을 집중수거 하고 하천변에 불법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이다.
무을면에 위치한 지방하천과 소하천은 모두 19개소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수질오염을 방지하고자 하천변 쓰레기 불법투기의 계도 및 단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백승열 무을면장은 “하천 정화활동에 참여한 단체회원 및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정기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여 쓰레기 수거 및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근절 홍보 등 하천정화 활동에 노력에 줄 것을 당부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