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항면(면장 정영철)에서는 4월 23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관내 곳곳에서 산불예방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이 되기 쉽고 산나물 채취로 산불위험이 높은 가운데, 면민들의 경각심 고취와 참여를 목표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방식의 가두행진 캠페인을 펼쳤다.
정영철 대항면장은 “연이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우리 대항면에서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무원, 산불감시원, 지역주민이 동참하여 끝까지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항면에서는 야간 산불 단속반 운영과 산나물 채취 입산자 특별 단속 등 산불예방활동에 매진한 결과 현재까지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