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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5월 6일부터 실외 체육시설 이용 가능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5월 6일부터 공원?녹지?산림 내 설치된 운동장, 운동기구 등의 실외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이용 중지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4월 27일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구민의 안전한 생활과 감염병 발생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공원?녹지?산림 내 다중이 이용하는 실외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이용을 전면 중지하고 있다.

이용중지 해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5월 5일까지로, 현재 수준의 안정적 관리가 계속 이뤄진다면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이행하기로 함에 따른 결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5월 5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 등을 보다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며, 구민의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에 운동시설 이용이 가능한 만큼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 계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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