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미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구행남, 부녀회장 이복희)들이 지난 22일 송정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은 생활 주변에 버려진 고철 5.8t, 파지 2.1t, 캔 0.3t 등 재활용품을 수집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자원 낭비를 예방했다.
재활용품 수집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연말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복희 부녀회장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재활용품 수집에 기꺼이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다른 봉사활동에도 많이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도호 미조면장은 “재활용품 수집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조면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