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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제255회 임시회 구정질문 실시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4월 22일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하였다.

구정질문에 나선 의원은 김정준 의원, 설혜영 의원, 오천진 의원, 고진숙 의원이며 총 10개의 질문을 통해 구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첫 질의는 김정준 의원이 신분당선 보광역 신설을 위한 방안에 대한 구청의 답변을 요청하였다.

설혜영 의원은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 지원대책, 긴급고용지원 대책과 용산구 장애인 편의시설 관리실태(점자블럭, 시각 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 제도)에 대한 구청의 답변을 요청하였다.

오천진 의원은 가로수 보호판 및 식재와 관련된 안전 문제에 대한 내용, 용문동 주민 커뮤니티센터 신축에 대한 내용, 서울용문전통시장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한 내용에 대해 질의하였으며, 용산구의 수의계약을 통한 책임성 있는 공공구매 요청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였다.

고진숙 의원은 이촌1동 ‘이촌파출소 존치’에 대한 용산구청의 입장 및 향후 계획, 신분당선 이촌역 경유 추진에 대한 용산구의 계획에 대해 질의하고 용산구의 표준지공시지가 이의신청 여부에 대한 구청의 답변을 요청했다.

이번 구정질문에 대한 구청 집행부의 답변은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있을 예정이며, 28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5회 임시회는 폐회한다.

[보도자료출처: 용산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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