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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2동 '공공서비스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남동구 만수2동행정복지센터(동장 권오극)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정서적인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청소년『효 봉사단』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0일 이뤄진 협약식에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은식)과 남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장 백양숙)그리고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동선)가 참여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봉사활동 참여자 모집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에서는 봉사단 운영을, ‘만수2동 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봉사실적 관리 및 운영지원, 발대식개최, 그리고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연계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은식관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진정한 봉사자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백양숙센터장과 양동선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도 보람과 긍지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극 동장은 “지역내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자는 취지로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주셔서 감사하고 관련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효 봉사단의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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