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량동(동장 안경우)에서는 4. 23(목) 오전 11시부터 도량동 통장협의회(회장 강동채) 회원 및 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지방하천인 구미천과 봉곡천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하천정화활동은 방치된 쓰레기, 잡초 등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요소를 우수기 도래 전에 미리 제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하천 정화활동으로 주민들이 산책로 등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구미천과 봉곡천 일대를 청결하게 하여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 감염병 상황 등으로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지역사회에 심적으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안경우 도량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도량동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참여하신 통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하천은 주변 생물에게는 서식 제공을, 인간에게는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하는 소중한 자산이므로, 앞으로도 하천변 쓰레기 불법투기의 지속적인 계도와 하천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 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