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YW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은미)에서는 4월 3일 청소년 “사회적거리 두기” 홍보 및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감염위험이 높은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이 활발한 청소년의 밀집환경의 접촉활동을 제한하여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을 억제하고, 집단감염으로 인하여 근로청소년이 일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민.관 합동으로 PC방, 노래연습장, 오락실, 룸카페 및 기타 청소년 다중출입 업소 등에서 청소년의 ‘사회적 거리두기’홍보 및 예방점검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근로청소년의 감염예방을 위해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PC방, 음식점 등 청소년 고용업소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안내 및 방역지침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독려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익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