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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환경노동조합,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기탁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청 환경노동조합(위원장 김연우)이 코로나19 극복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 27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성구청 환경노동조합 소속 환경관리요원 97명은 코로나19에 따른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펼쳐 성금 270만 원을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식료품 및 방역물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연우 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 만큼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면서, “모두가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해 하루빨리 예전의 활기찬 일상으로 돌아가면 좋겠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대전시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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