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리면적십자봉사회(회장 공감순)는 4월 20일 사랑의 연탄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
이번 연탄봉사는 상리면 내에 거주하는 최홍락(남,52) 씨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상리면적십자봉사회에 연탄 200장을 기부해 이뤄졌다.
이날 기탁된 연탄 200장은 상리면 적십자 결연세대 1가구에 전달됐다.
공감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을 해준 최홍락 씨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리면적십자봉사회는 연탄 봉사 외에도 밑반찬 나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이웃사랑 김장나눔축제 지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