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영농철 일손부족 및 경영비 절감하고 농가소득 안정화를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4월 16일 밭작물 정식을 위해 동력이식기 작업시연을 실시하였다.
매전면 비트 재배농가 (김수진씨)포장 4,950㎡(1,500평)면적의 이식 작업에 전년도에 농작업 인력18명이 소요되었던 것을 농업기계를 임대하여 농장주가 8시간만에 작업을 마쳤다. 동력이식기는 감자파종 · 고추 · 배추 등 다양한 모종이식에 활용가능하며 농촌일손부족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새로운 작물을 재배하고 싶어도 문제가 되는 노동력과 인건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기계를 구비해 임대하여 농업인 일손부족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청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