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 마지막 주말인 19일, 예배를 진행하는 교회를 직접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증평군 한 교회시설을 방문하여, “사회활동과 접촉을 줄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의 효과가 있다. 며칠째 신규 확진자가 20명대였고 4.18.(토) 18명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19일로 끝나더라도 내 이웃을 배려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계속 유지해 줄 것을 요청하며,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이 만나는 현장 예배 대신 온라인 예배, 승차 종교 활동 등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