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하여 일일수질검사 및 주간수질검사 등 가정수도전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잔류염소 등 5개항목에 대하여 일일수질검사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세균 등 6개항목에 대하여는 주간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가정수도전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원수에서부터 가정까지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 될 수 있도록 먹는 물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종철 맑은물사업소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게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맑은물사업소에서는 수돗물 수질검사 성적표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수질의 수돗물 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