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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5월 4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열람 및 의견청취 등 절차를 거쳐 5월 29일 결정·공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14일부터 5월 4일까지 강동구 소재 29,367필지에 대한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또는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듣는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표준지공시지가를 이용하여 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http://kras.go.kr) 내 ‘부동산 가격민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 가능하다.

강동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제출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29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처리결과는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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