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4월 17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판로를 터 주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 주요 행사의 취소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에 빠진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된‘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 환자를 돕기 위한‘아이스 버킷’챌린지에 착안해, 꽃바구니를 받은 사람이 다음 대상자를 지명해 직접 꽃을 구매?전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철훈 구청장은 최대붕 부산항만소방서장으로부터 꽃바구니를 전달받았으며, 다음 참가자로 이동준 중부산세무서장을 지목하고 꽃바구니를 구매해 전달하면서‘플라워 버킷 챌린지’릴레이를 이어갔다.
김철훈 구청장은“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에 참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조속히 침체된 경기가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