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제지사는 16일 김제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제지사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마련한 것이다.
조성운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제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어려움에 피해를 받는 소상공인과 사회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시회공헌활동을 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면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취약계층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제지사는 2020년 김제시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로 선정되어 4월 말부터 요촌3지구 외 2개 지구(3,232필지)에 대해 재조사 현황 측량을 착수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김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