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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춘천 첫 모내기는 ‘동내면’

올해 벼재배 1,363ha·생산량 7,700톤 목표

올해 춘천 모내기가 동내면에서 시작된다.

춘천시정부는 24일 동내면 사암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한다고 밝혔다.

첫 모내기 면적은 1ha며 품종은 삼광1호다.

시정부에 따르면 올해 춘천의 벼 재배 면적은 1,363ha로 생산 목표량은 7,700톤이다.(주 재배 품종 삼광1호·대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춘천에서는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정부는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농기계 임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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