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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7개 단체,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전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강화읍 사회단체가 힘을 모았다.

강화군 강화읍 7개 단체(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남·녀협의회, 노인회, 체육진흥후원회, 전직이장단)는 성금 450만 원을 공동으로 마련해 지난 3월 31일 강화군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마스크, 손 소독제, 구강청결제 등 생필품과 의료용품 구매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섭 강화읍장은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정성을 모아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을 막기 위해 최근 강화대교 및 초지대교에서 강화군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 탑승자에 대해 발열체크 및 다중시설 소독 등 철저한 선제적 조치를 취하고 있고, 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북산 벚꽃길 관람행사를 전격 취소하는 등 청정지역 강화군을 사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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