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6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위한 ‘드림홈 건강놀이터’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드림홈 건강놀이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온라인 개학으로 실내 활동이 부족한 아동 130명에게 캐치볼, 제기차기 등 건강·놀이기구 세트를 지원해 아동의 기초체력을 향상하고 놀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마련한 비대면 건강지원 프로그램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힘든 시기에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로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매주 비대면 모니터링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서·건강서비스와 학습지원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