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13일 오전 11시 (사)친한친구들과 ;별난동구마을선생님 양성과정‘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사)친한친구들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별난동구마을선생님 양성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전래놀이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한 후 복지관, 경로당, 학교 등을 대상으로 전래놀이를 보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참여자 모집 △강사 섭외 △프로그램 운영을, (사)친한친구들은 △교육장 및 북카페 지원 △대안학교 이용청소년과 사업연계 △동구 전통놀이 축제 공동준비를 하기로 했다.
(사)친한친구들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은 자원봉사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학생들은 마을선생님들의 전통놀이 보급활동을 통해 건강한 놀이문화가 자리잡히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동구청 교육지원과의 동구평생교육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된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