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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개별공시지가 의견청취 실시

2020. 1. 1. 기준 39,534필지 개별공시지가 대해 5월 4일(월)까지 의견청취 실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2020년 1월 1일 기준 39,534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5월 4일(월)까지 의견청취를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토지소재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buk.go.kr) 또는 일사천리 통합민원(http://kras.go.kr)에 접속해 인터넷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구는 인근 토지 및 표준지공시지가와의 균형 등을 고려해 제출된 소견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29일(금)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취 기간 동안 전문 감정평가사와의 상의를 통해 개별공시지가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내방하거나 전화하는 방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과세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반드시 내역을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을 제출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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