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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수산물 소비촉진 위한 영상 제작 공개


울산 북구가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싱싱한 해산물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영상에 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았다가 지난 8일 재개장한 강동동 정자활어직매장에서 판매중인 각종 활어, 해삼과 멍게 등 해산물의 싱싱한 모습을 담았다. 또 직매장에서 상인들이 수산물을 손질하는 모습, 손님들이 횟감을 고르는 모습 등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찍어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북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한달 넘게 문을 닫았다가 재개장한 지역 수산물 직매장 홍보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며 "제철 수산물 먹고 면역력도 높여 건강을 지킬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활어직매장을 비롯한 북구 강동 지역 수산물 판매장 3곳은 지난 2월 25일부터 임시 휴업을 실시했고, 지난 3일 당사자연산직판장 영업 재개를 시작으로 8일에는 판지수산물 구이단지와 정자활어직매장이 재개장해 손님을 맞고 있다. 당사자연산직판장과 판지수산물구이단지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로 회와 조개구이 등 도시락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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