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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농업의 미래 스마트농업 현장 방문


박준배 시장은 지난 9일 만경읍 장신리 소재 첨단농법으로 흙 없는 유리온실에서 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는 하랑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였다.

박준배 시장은「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상사업」의 추진과 발맞춰 스마트팜 선진사례를 확인하고자 직접 현장을 찾아, 3.5ha(약10,500평)의 유리온실 내 ict 기술을 적용하여 원격으로 작물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하고 작물 생육 정보와 환경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모아 최적의 생육환경을 조성하여 생산력과 수확량을 증대시키고 있는 기술들을 둘러보고, 토마토 생산 및 유통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토마토 선별과 포장 등의 과정을 지켜보았다.

또한 영농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상황에서도 생산뿐 아니라 대형마트 납품, 온라인판매 등 유통판로를 스스로 확보해 큰 위기 없이 온실을 운영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앞으로 규모 있는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바라보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첨단농업 기술의 보급 확대는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요하다며, 미래 농업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으로 농가소득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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