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진)는 4월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고성군 재가어르신 지원 사업 ‘함께 위기를 넘어 새로운 희망을!’을 실시해 관내 어르신 949명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및 제균 물티슈를 지원했다.
김성진 민간위원장은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관내 어르신들에게 제공된 생활방역 물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으나, 군민들이 서로 힘을 보탠다면 언젠가는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방역 물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기부릴레이에 기탁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고령 · 노인성 질환 등의 이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장기요양급여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한편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애인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바리스타 전문교육, 참고마운가게 협약식 등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