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지역 향토(대표)음식의 육성·지원 및 음식문화 발전을 위해 향토(대표)음식점 신규 지정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 향토음식으로 지정된 추어탕, 뽕잎밥, 복숭아 불고기 메뉴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이다.
4월 24일(금)까지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병행한 후 원주시향토음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월 10매, 상수도 사용료의 30% 및 지하수 수질 검사비 전액이 지원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