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는 지난 6일부터 아나율장애인보호작업장과 연계해 방역서비스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32가구를 대상으로 13일까지 방역활동을 펼친다.
코로나19 예방소독은 물론이고 바퀴벌레와 개미 등에 대한 먹이식 겔 작업, 분무 소독을 실시하고, 생활개선 위생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북구 관계자는 "방역서비스를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아동들의 비염, 아토피, 천식 등 알러지 질환을 예방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구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코로나19 예방 안부전화와 지역사회기관을 통해 후원받은 코로나19 안전키트 전달 등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