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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공무원 농촌 일손 돕기 힘 보태

못자리 설치 일손 돕기로 적기 영농 도모 기대

철원군(군수 이현종)에서는 3.31.(화) 오덕4리 박경선 농가에 못자리 설치작업에 농업기술과 1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하여 일손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부대 병력의 대외활동 중단에 따라 영농철 농촌인력 수급대책이 필요한 상황에서 농민들의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일손 돕기를 추진하는 「공무원 농촌 일손 돕기」 계획의 일환이다.

농업기술과장(김미경)은 공무원 농촌 일손 돕기로 농번기철 원활한 인력수급을 추진하는 한편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단체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 돕기 참여를 독려하는 등 적기 영농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철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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