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지역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벼 보급종 공급가격 차액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는 20kg 기준 정부가 채종농가로부터 매입한 가격 40,740원과 보급종을 신청한 농가에 공급되는 가격 46,500원의 차액인 5,760원을 보전해 주기로 했다.
올해 원주시에 공급되는 정부 보급종은 삼광벼를 비롯해 총 8품종 134,200kg이며, 차액 지원 비용은 38,650천원(도비 11,595/시비 27,055)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품질이 우수한 정부 보급종을 공급해 올 한 해도 안정적인 생산과 더불어 농민들이 흘린 땀만큼의 농산물 가격이 형성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