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의 집단 감염과 지역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3월 22일부터 시행 중인‘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기간을 4월 19일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의‘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시행에 따라 집단감염 위험이 있는 유흥시설의 운영제한 조치와 영업소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지도점검을 해왔다.
상주시보건소와 상주경찰서는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주말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상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영업제한 조치에 협조하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확산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상주시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