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된 환경의 날(6.5.)을 맞아 구민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접수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환경에 관심이 있는 대덕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분야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위한 실천방안 ▲지구 온난화 대응을 위한 아이디어 등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효과성, 지속성, 현실 적용성 등을 심사해 평가점수가 높은 순으로 ▲금상 1명(150만 원) ▲은상 1명(90만 원) ▲동상 1명(60만 원) ▲장려상 2명(3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환경문제에 주민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대전시대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