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칠성)와 부녀회(회장 김은경), 문고(회장 박인옥)는 지난 4월 7일, 식목일을 맞아 그린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화단을 정비하고 초화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단체 회원 등 11명이 참여해 관내 절영로 일대 및 흰여울안내센터 화단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초화(남천 등) 60주를 식재하였다.
정칠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은 우리 마을 주민의 삶의 질의 향상시킬 수 있는 작은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