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부산문화회관 공공운수노조(지회장 변오영)는 8일,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에 헌혈증 27매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환 공공운수노조 부지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헌혈급감으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많다는 말에 18일 부산문화회관 노조 뿐만아니라 (재)부산문화회관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헌혈 나눔릴레이 및 헌혈증 기증에 참여하게 되었다. 부산문화회관이 남구에 소재하는 만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남구 주민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증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골수이형성증후군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