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지산동(동장 이재익)에서는 2020. 4. 7.(화) 9시부터 지산동 관내 일원에 공무원, 공공근로 참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지산동 봄꽃 식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봄꽃 식재에는 관내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데이지, 팬지 등 1,000여 본의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내음을 선사하였다.
지산동 곳곳에 식재된 봄꽃은 코로나19로 봄나들이를 하지 못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 봄기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익 지산동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친 시민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의 마음에 잠시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