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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병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소독물품 전달


지역사회 의료의 최전선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마음병원(한마음복지재단)은 4월 2일(목)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일제방역의 날』(매주 금요일)을 앞두고 방역기계·방호복·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통영시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

창원시에 소재한 한마음병원은 경남 도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극복 노력에 동참하고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통영시자원봉사센터에 방역기계 2대, 방호복 50매, 니트릴장갑 100매, 페이스실드 50매, 소독제(4ℓ) 45개, 장화 4족, 마스크 40매 등을 기증하였다.

기증된 방역물품은 노인·장애인 및 아동 등 관내 취약계층 생활 시설 33개소에 전달되었으며 자체 방역 실시와『일제방역의 날』참여를 독려하여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생활방역 문화가 정착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명란 통영시자원봉센터장은 "기증해주신 방역물품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방역 및 소독의 일상화를 위해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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