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학성동 자생단체연합회는 4월 6일(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어린이용 맞춤형 면 마스크 300매를 중앙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지난 3월 16일부터 각 단체에서 십시일반 재료비를 마련하고 회원 20여 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됐다.
제작에 참여한 장창섭 학성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이 상황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