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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동 수호천사의 온정, 마르지 않는 사랑나누미 쌀독으로 이어져


부산 남구 우암동행정복지센터에는 마르지 않는 『사랑나누미 쌀독』이 있다. 이 쌀독이 마르지 않는 이유는 우암자유아파트 앞 경주떡집(진광웅 사장)의 온정의 손길로 지속적으로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3년부터 매월 빠짐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10kg 5포를 기부 해 왔다. 처음 시작은 어려운 가정의 아동을 돕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행정복지센터에 문을 두드리셨고, 조손가정을 지원 하시다 지금은 어려운 주민을 위해 기부를 계속 하고 있다.

『사랑나누미 쌀독』을 열면 쌀이 봉지(3kg)에 담겨져 있고, 생활이 어려워 내방하는 주민이 가져가는 방식이다. 코로나19로 힘든 현 시점에 우암동 수호천사의 남모르는 선행은 생계가 어려워 도움을 받고자 하는 주민 큰 힘이 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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