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 연산6동(동장 박성희)은 지난 3일 통장협의회(회장 이경숙)와 새마을문고(회장 홍윤희) 주관으로 부산시의 ‘Safety Zone 만들기’ 전개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정자, 벤치, 체육시설물, 도로시설물 등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방역활동에는 현대홈타운 관리사무소의 협조로 아파트 내에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실시해 많은 주민들에게 거리두기의 중요성, 자가방역의 방법 및 중요성, 방역기 대여 등 코로나19 대응법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펼쳤다.
또 연산6동은 자전거 보관대, 다중이용시설 등에 올바른 소독 방법 안내문을 부착하고 주민들에게는 일상 소독 방법 안내문과 표면 소독이 가능한 알코올을 배부해 지속적인 방역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연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