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주이웃사랑회(회장 김삼재)에서는 지난 4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부부의 이사 돕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 봉사는 지난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지현)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란)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봉사활동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새마을단체의 “사랑의집 고쳐주기 사업”과 휴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랫동안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영주이웃사랑회’가 함께 협력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민관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장원옥 휴천1동장은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방역활동을 하는 가운데 ‘사랑의 집 고쳐 주기’ 봉사활동을 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그리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주이웃사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