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월 6일(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속 대응과 구민 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개회하여,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허광행)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본승)의 종합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의결했다.
총 30억원 규모의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사업과 구민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대응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풍수해 사전대비 및 피해시설 복구 ▲폭염, 한파, 제설대책 물품구매 등에 사용된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