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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새마을부녀회. 폐현수막을 이용한 재활용품 자루 만들기 2차 전개


울산남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숙자)는 27일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리두리공방(중구 다운동 소재)에서 폐현수막을 이용하여 재활용품 자루 130개를 제작했다.

폐현수막을 이용한 재활용품 자루 제작은 지난 5월 6일 1차로 시작했으며 만들어진 자루는 튼튼하고 시중에서 구입하는 자루보다 크기가 커 많은 옷을 담을 수 있는 등 활용성이 좋고 기존 제작량이 적어 2차 작업이 이루어졌다.

지난 행사의 보도를 보고 지역 광고업체에서 폐현수막을 기부하기도 하는 등 자원재활용과 생명살림운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이 행사는 기부한 폐현수막과 남구청에서 수거한 폐현수막 등 80개 현수막으로 130개 자루를 만들어 각 동에 배부했다.

김숙자 남구새마을부녀회장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마대를 제작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자원재활용과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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