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연제구 연산6동(동장 박성희)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순동) 주관으로 지난 25일 회원 10명과 함께 지역 주거 취약가구에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연산6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관)의 후원으로 지역 주거 환경 취약가구 집 전체 장판을 교체하고 도배 등 집 수리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순동 회장은 “어르신께서 수리된 집안 모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 매번 집수리 봉사활동을 후원해주는 연산6동 새마을금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성희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동에서도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눠줄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연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