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은 오늘(5.22) 오후 2시,「클린 울진&안심 울진」캠페인의 일환으로 후포면 일원에서 방역?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청직원, 후포면 직원을 비롯, 도 의원, 군 의원, 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포항, 시가지 등 3개 구역을 지정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환경정화와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사태의 안정화로 후포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많이 증가함에 따라, 깨끗하고 청결한 울진 이미지 제고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울진을 홍보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음 주 금요일인 5월 29일에는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방역?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울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