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 거제4동(동장 김윤신)은 지난 19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화, 목, 금 주3회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참그린길 내 무대 앞에서 밸런스워킹PT 교실을 운영한다.
이 날 수업은 밸런스워킹PT코리아 국가추진본부 교육부장 정유현 강사의 지도하에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에 의해 이뤄졌다.
코로나19 전파 예방을 위해 방역 실시 및 참여자들의 열 체크 후 수업을 진행했다.
김윤신 동장은 “주민들이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수업을 들어 추후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으로까지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연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