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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3개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지원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20일 고3학생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는 등교 수업에 대비해 관내 3개 학교(부산서여고, 남부민초, 알로이시오초)에 열화상 카메라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교육청을 통해 카메라를 지원받지 못한 학생 수 200명 미만의 학교 및 학생 수가 많은 학교로서 일선 현장에 배치된 열화상 카메라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발열 증상자 선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공한수 구청장은 “강력한 방역망 유지와 총력 대응을 통하여 어렵게 시작된 등교 수업이 안전하게 이어지도록 학교 방역 및 감염 예방, 학생 보건에 만전을 기해 전 구민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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