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회장 이해자)는 5월 19일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자 성금 160만원을 영도구에 기탁하였다.
국제교류협의회 위원들의 정성을 모은 후원금은 코로나19 대응 및 후유증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해자 회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놓인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는 1998년 10월 설립되어, 영도구의 국제화 위상 강화 및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