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연이어 개강,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북구새일센터는 지난 12일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개강에 이어 18일 단체급식 조리사, 19일 CAD 사무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북구새일센터는 올해 이들 3개 과정을 운영, 60여 명의 취업역량강화를 돕는다. 전액 국비지원으로 전문 직업교육과 함께 맞춤형 직업 상담, 취업연계, 교육종료 후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북구 관계자는 "교육훈련에 참여하는 여성들의 취업에 대한 열의가 높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교육수료부터 취업까지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과 함께 여성 인턴십 지원, 동행면접, 취업자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 북구]